태국의 롱꽁(용안)꿀과 한국의 홍삼액기스를 섞어 만든 새로운 인삼제품 팝니다.

구안산업은 이번 식품박람회에서 치앙마이 대학교와 함께 다양한 교류를 통한 인삼 제품을 개발했다.
태국 사람들은 물론 외국인들도 인삼에 대한 관심은 매우 폭발적입니다.
그러나 맛이 쓰기 때문에 접근하기가 쉽지는 않죠. 한국 소비자들은 입에는 써도 건강에 좋으면 참고 드시는 편인데
태국분들은 그렇지 않으시더군요.
그래서 저희가 태국 치앙마이 대학교 연구진들과 함께 쉽게 섭취가 가능한 제품을 연구하여 개발한 것입니다. 지금은 자신들의 과일로 만들어진 꿀과 한국의 홍삼 제품이 한데 어우러져 만들어졌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매우 친근하게 생각하십니다. 이번 태국 식품박람회에서는 비단 태국분들만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 구매자들에게 한국과 태국의 협력으로 새롭게 탄생한 제품을 널리 알리고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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